• The Kirishima Thing

    The Kirishima Thing

    목적보다도 하고 싶어하는 마음
    .
    .
   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. 계급사회. 누구의 시선? 여러 계층의 시선. 찐따로 살기. 찐따 관망하기.

  • Searching

    Searching

    내 아이의 세계에 발을 들이다

  • Cure

    Cure

    망한 세상

  • Cold Fish

    Cold Fish

    거대한 덩어리

  • Blair Witch

    Blair Witch

    별로인 영화지만
    언제 어느 문이 열려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몰랐던 뒷부분 복도 씬은 정말 무서웠다
    처음 가보는 미지의 공간에서 느끼는 공포를 잘 표현해낸 것 같다

  •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

   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

    분 단위로 계속 매체 특성을 이용한 장난을 쳐대는 영화. 내가 딱 바라던 스타일인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? 하도 옛날 영화라 그런가?
    그러나 옛날 코미디인 <미지왕>은 재미없지 않았음. 단순히 어떤 작품은 먼 과거의 코미디라서 재미가 없었고 또 다른 어떤 거는 가까운 과거의 코미디라서 재미가 있었다고 보고 싶진 않다.

  • The Mission

    The Mission

    종교만큼 사람에게 강력한 의지를 불어넣어줬던 게 없는 것 같다. 영화에선 종교의 힘으로 원주민들이 다같이 집을 짓기도 하고, 종교의 힘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한다. 종교가 역사적으로 인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