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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he Return of Godzilla

    The Return of Godzilla

    ★★★★

    1954년작이 순전히 방사능에 대한 공포를 다루었다면, 1984년작은 냉전 시기의 서슬 퍼런 분위기 또한 더해졌다. 원작의 기세 넘치는 테마곡을 못 듣는다는 점이 아쉽지만 뜻밖의 히치코키언 서스펜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재미다. 로저 무어 007를 연상시키는 ‘84 고지라의 미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