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ve TV

Live TV ★★★

음.... 이런 방송을 안봐서 그런데 진짜 시청자 수 구걸? 하며 자극적인 걸 하는 방송이 있나?? 있겠지?? 이 영화 처럼은 아니더라도..
뭐 여튼
슬래셔 영화와 모큐멘터리를 잘 조합 했는데, 피 처리만 조금 아쉬웠고, 버퍼링으로 편집 처리 하는 거랑 고어 분장은 잘 처리 했다. 근데.... 진짜 저런 상황에 방송 안끄고 중계를 할 사람이 있을까?? 물론 끄면 영화가 안되니까 그런거 알지만 뭔가 조금 더 중계를 더 했어야할 타당성을 줬으면 어땠을까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