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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he Bells of Death

    The Bells of Death

    ★★★

    남의 가족은 웃으면서 죽이면서 자기 부하들한텐 화살 쏠테니 피하라고 미리 경고까지 해주는 다정한 보스가 등장. (눈물나는 명중률은 눈감아 주자) 매우 무난한 무협 액션이지만 시원하게 잘리는 사지라던가 나름의 매력 보유

  • This Transient Life

    This Transient Life

    ★★★½

    각종 근친상간에 쓰리썸에 하여간 상당히 파격적인 수위와 유려한 그림을 자랑한다. "욕망의 충족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으며 고로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다"며 마사오와 승려가 나누는 대담, 왔다갔다 똥개훈련 시키는 카메라워크 그리고 잉어 배를 가르는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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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urning

    Burning

    ★★★½

    그 시절이 그리운 건지, 벗어나질 못하는 건지 90년대 말~2000년대 초반에 찍은 영화 같다. 그리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요즘 시골에서는 5-60대도 청년이라고 부르더라고? 아무튼 나체 댄스 씬은 간만의 '스피리추알'한 경험

  • Anguish

    Anguish

    ★★★

    극장에서 옆사람에게 계속 말 걸고 나가자고 징징대니 영화의 신에게 벌을 받은 모양. 이 쯤에서 이자벨 위페르의 명언을 되새겨 보자. "No snack, no drink, no food. Just being focused on the movies. — no noise."